카메라 앞에 서면, 내 사진만 골라 인화 프로그램으로 넘어갑니다
놀이기구가 자동으로 찍어 둔 사진 폴더를 미리 인덱싱해 두고, 키오스크에서는 조회만 합니다. 아래 셋 중 하나를 누르면 전체 흐름이 한 번에 돕니다.
모델 가중치를 읽고 사진 폴더를 미리 훑는 중입니다 — 이 대기는 이용객이 아니라 운영자 쪽에서 한 번만 생깁니다.
카메라가 꺼져 있습니다
웹캠 없이도 아래 시나리오로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.
매칭 결과
아직 조회 전입니다. 위의 「내 사진 찾기」를 누르면 사전 인덱싱해 둔 0장을 128차원 거리로 훑어 가까운 순으로 세웁니다.